2026년10월30일fri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유한양행, 제약주 첫 20만원 돌파 초읽기
[ 2006년 01월 11일 03시 01분 ]
유한양행이 제약주로는 처음으로 20만원 고지 등극을 눈 앞에 두고 있다.

유한양행 주가는 11일 12시 현재 사상최고가인 19만8000원으로, 20만원에 바싹 다가간 상태다.

12일 장 마감 전까지 2000원만 더 오를 경우 유한양행은 제약주 최초로 20만원 고지를 넘는 기록을 세우게 된다.

안정주, 우량주 등으로 평가받으며 큰 기복을 나타내지 않던 유한양행 주가는 지난해부터 20만원 고지를 향한 심상치 않은 행보를 보여왔다.

작년 1월 9만원 대에서 출발한 유한양행 주가는 위염치료제 ‘레바넥스’의 개발 소식이 전해진 9월을 기점으로 가파른 상승 곡선을 그렸다.

11월 14만원에서 12월 18만원 등으로 상승세를 이어온 유한양행 주가는 새해들어서도 쾌속질주를 멈추지 않았다.

지난 10일 첫 19만원 대를 넘어서더니 오늘(11일)은 20만원 돌파 초읽기에 들어갔다.

증권업계에서도 유한양행의 20만원 고지 돌파를 기정 사실로 받아 들이는 분위기다.

굿모닝신한증권, 교보증권, CJ투자증권, 동양증권 등은 일제히 유한양행의 목표가를 22만원에서 25만원까지 올려 잡으며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

한화증권 배기달 연구원은 “유한양행의 20만원 선 돌파는 시간 문제”라며 “오늘과 내일 중으로 20만원을 넘어설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이어 “유한양행은 다른 대형 제약주보다 위험 부담이 적다”며 “제약주 최초의 20만원 고지 등극은 어렵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