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츠카제약(대표 엄대식)은 최근 박홍진 상무를 메디칼부문 총괄 임원으로, 이승훈 이사를 공장장으로 업무 위촉하는 등 임직원 정기 인사 및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박홍진 상무는, 그 동안 원료의약품 실로스타졸과 레바미피드의 합성라인 구축, FDA 승인 취득, KGMP 승인 취득 등과 같이 원료생산, 제조, 수출입 분야에서 다양한 공적을 쌓아온 인물.
박 상무는 향후 메디칼부문에서 신약 도입, 허가, EBM 창출 등을 리드함으로써 보다 체계적이고 선진화된 업무 정착을 위해 힘쓸 전망이다.
이승훈 이사는 임상, 허가 등 메디칼부문에서 쌓은 다년간의 노하우를 근간으로, 고품질의 경쟁력 있는 생산 체제를 구축함과 동시에 수출 확대에 공헌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오츠카제약은 최근 전 임직원이 함께 한 가운데 2006년도 시무식을 갖고, ‘Vision 2008 - 매출 1000억 달성’이라는 중장기 목표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