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일산백병원 "심장혈관 전문병동 건립등 증축"
[ 2006년 01월 11일 22시 08분 ]
2006년, 일산백병원의 목표는 뚜렷하다. '심장혈관계 질환 전문치료 병동'을 설립하는 것이 바로 그 것.
이는 고령 사회를 대비, 노인 인구층에서 주로 발병하는 심장과 혈관 계통 질환 치료를 특화시키겠다는 전략이다.
11일 인제대학교 백병원 이원로 의료원장
[사진]
은 현재의 공간 부족 문제를 해결함과 동시에 심장혈관 질환 전문화를 위해 병원을 확장할 계획을 밝혔다.
이원로 의료원장은 "지금의 일산백병원 건물 좌, 우로 2개 병동을 건립할 계획이고 현재 정부의 허가를 기다리는 중"이라며 "빠르면 오는 5월 허가를 받아 구체적인 사항을 논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덧붙여 이 의료원장은 "심장혈관 센터를 더욱 전문화해 세계적 수준에 부합하는 병원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병원 증축 및 심장혈관 센터를 보다 전문화 시키겠다는 계획은 21세기를 준비하는 일산백병원의 첫째 전략이다.
이 의료원장은 "일산이란 지역은 상주 인구수에 비해 병원수가 많은 곳"이라며 "세계적 수준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특화된 분야가 없다면 큰 병원이라도 살아남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심장혈관센터를 세계적 수준으로 만들겠다는 이 의료원장의 목표는 최근 구체적으로 드러나고 있다.
일산백병원은 지난해 9월 국내 처음으로 최첨단 장비인 64채널 초고속 CT를 도입, 가장 빠른 속도로 응급 심장혈관 질환을 진단해 내는 장비를 갖췄다.
또 24시간 심장발작(심근경색증) 치료팀을 운영, 심장발작 환자를 대상으로 연중 무휴 24시간 전문의의 진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일산백병원은 지난해 12월, 보건복지부 허혈성심장질환 평가 결과 진료과정 및 결과가 우수한 병원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 의료원장은 "지난해까지 심장혈관질환 전문치료 우수 병원으로 기본적인 기반을 다져왔다"며 "2006년은 세계적인 병원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원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러한 일산백병원의 꾸준한 성장에는 우수 인력들의 지속적인 해외 연수가 바탕이 됐다.
그는 "기본이 갖춰진 상황에서 새롭게 발전된 부분을 빠르게 흡수하기 위해 해외 단기 연수를 중점적으로 실시하고 있다"며 "의료서비스를 혁신적으로 향상시키는데 동력이 된다"고 강조했다.
일산백병원은 2006년에도 젊은 교수들을 중심으로 새 의료 기술 습득을 위한 단기 연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 의료원장은 "자기 가족이 아팠을 때 안심하고 추천할 수 있는 병원이 일류 병원인 것"이라며 "2006년을 시작으로 심장혈관 센터만큼은 세계 어느 나라에도 뒤지지 않는 병원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근주기자 gjlee@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