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지난 30여년 미국내 주요 과학사기극 사례
[ 2006년 01월 11일 20시 59분 ]
신화로까지 불리던 황우석 교수의 연구 성과가 논문 조작에 의한 것으로 드러남에 따라 전세계가 '과학 사기극'에 주목하고 있다. 다음은 지난 30년간 미국 내에서 발생한 주요 과학 사기극을 정리한 것이다.
▲ 미 버몬트대학의 전 교수인 영양학자 에릭 포일먼은 지난해 연구 성과를 조작, 부정한 방법으로 54만2000달러의 연구 지원금을 받은 데 대한 혐의를 인정하고 플리길티(유죄를 인정하고 형량을 감형받는 제도)를 신청했다. 당시 사법당국은 그가 1992~2000년 동안 여성 폐경기, 노화, 호르몬 보충에 관한 연구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연구 결과를 조작, 연방정부로부터 수백만달러에 달하는 연구 지원금을 받아냈다고 밝혔다.
▲ 세계 최고의 낭창(루푸스) 권위자였던 미 웨이크포리스트대학의 류머티즘학 교수 게리 카머 박사는 지난해 3월 연구 지원금 신청을 위해 연구 대상 가족의 의료 기록을 조작한 것이 드러났다. 그는 이 사건으로 교수직에서 물러났다.
▲ 2004년 미 하바드대학 공중위생학 연구소의 말라리아 전문가 알리 술탄 박사는 연구 논문의 일부를 도용한 사실이 밝혀진 데 이어 일부 자료를 조작한 것이 드러남에 따라 교수직에서 물러났다.
▲ 미국 벨연구소의 연구원 얀 헨드릭 숀은 지난 1998~2001년 진행된 전자공학 실험 도중 16차례 이상 실험 결과를 조작하거나 허위로 작성한 것이 드러나 2002년 연구원직을 박탈당했다.
▲ 미국 최고(最古)의 국립연구소 로렌스버클리연구소는 1999년 새로이 발견된 것으로 보고된 화학 원소 2개가 날조된 연구 결과에 의한 것이라고 2002년 발표했다. 이 연구 결과는 연구소의 발표 이전인 2001년 이미 철회됐다.
▲ 저명 심리학자인 스티븐 브로닝은 미 피츠버그대학에서 진행한 정신발달지체아의 약물 치료에 대한 연구 결과를 조작한 사실을 인정하고 1988년 플리길티를 신청했다.
▲ 1981년 미 하바드 의대의 심장병학자 존 다르시 박사가 진행한 개의 심장발작에 대한 연구 결과가 조작된 자료에 의한 것임이 드러났다. 이후 다르시 박사의 연구에 대한 전반적인 재검증이 이뤄진 결과 다르시 박사가 하바드대학과 에모리대학 재직 시절 14년 동안 제출한 100여 건의 논문이 모두 조작에 의한 것으로 밝혀졌다. 다르시 박사는 교수직 박탈과 함께 10년의 연구 제한 처분을 받았다.
▲ 외래 조직에 대한 항체 시스템의 반응을 연구하던 미 뉴욕 메모리얼 슬로안-케터링 암센터의 윌리엄 서머린 박사는 1974년 자신의 연구 결과가 날조된 것임을 인정하고 자리에서 물러났다. 서머린 박사는 흰쥐의 몸 일부에 펠트펜으로 검정 칠을 한 뒤 검은쥐의 조직이 성공적으로 이식된 증거라고 주장했다.
엄성원기자 newsis@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