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병원(병원장 김세철)은 이전 1주년을 기념해 건강주간 행사 ‘사랑나누기, 건강더하기’를 실시한다.
24일부터 사흘간 실시하는 이번 행사에서 김세철 의료장은 ‘남성의 날’을 주제로 진행되는 첫날 행사의 강연 ‘건강한 남성, 건장한 남성’에 연자로 나선다.
이어 둘째날 ‘당뇨의 날’에서 내분비내과 오연상 교수가 ‘당뇨병의 최신치료방법’을, 행사 마지막날인 27일 ‘심장의 날’에는 순환기내과 김치정 교수가 ‘고혈압과 관상동맥질환’을 강연할 예정이다.
병원 관계자는 “검진, 강의, 상담 등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어 누구나 다양한 무료 검사 및 상담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