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개원내과의사회는 내달 5일 각 과 전공의 및 전문의를 대상으로 초음파 세미나를 개최한다.
16일 의사회에 따르면 삼성동 그랜드인터콘티넨탈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오전 8시부터 등록을 받아 9시30분부터 본격적인 심포지엄이 시작되는 이번 행사는 상복부 초음파의 기본수기서부터 간 영역에서의 초음파 진단, 담도계 및 췌장의 초음파 진단 등의 강연이 펼쳐진다.
또 암상에서 볼 수 있는 복부 초음파에 대한 증례 토의와 질의 응답이 오전 세션에서 진행된다.
오후에는 갑상선 초음파 검사 뿐만 아니라, 소화관 초음파, 복부 칼라 도플러검사, 유방의 초음파검사, 경동맥 질환의 초음파 검사 등에 대한 연제발표가 이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