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4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우와~ 의사는 아무나 되는게 아니네"
[ 2006년 01월 16일 03시 19분 ]
인터넷 상에 공개된 한 의대생 노트가 네티즌 사이에서 큰 반향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해부학 수업 중 골학 부분으로 추정되는 이 사진이 인터넷에 공개되면서 네이버, 다음 등 각종 포탈 사이트에는 네티즌의 폭발적인 반응이 쏟아 지고 있다.

화제의 ‘의대생 노트’ 각종 포탈 사이트 인기 검색어 순위에서 상위권에 올랐을 뿐만 아니라 카페와 블로그를 통해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

이 사진이 게재된 곳에는 수 천 건의 댓글이 달려 의대생 노트에 대한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을 짐작케 하고 있다.

복잡한 골의 구조가 그려져 있는 의대생 노트에 대한 네티즌의 반응 대부분 칭찬 일색이다.

‘atvkx24’이란 아이디의 네티즌은 “보기만 해도 머리가 아프다. 더구나 저걸 다 외운다는 것은 엄두가 나질 않는다”며 경의감을 표했다.

'재민‘이란 네티즌은 “우와~ 대단하다. 역시 의대는 아무나 가는게 아니고 의사 역시 아무나 되는게 아니었구나”라고 놀라움을 나타냈다.

‘여우’란 네티즌은 “세상에 쉬운게 없다고는 하지만 의대생들 정말 머리 터지겠다”며 “의사분들 진짜 대단하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아이디 ‘분홍조개’를 사용하는 네티즌은 “의대생들 힘든건 알았지만 이렇게 공부하는지는 몰랐다”며 “대한민국 엘리트가 모일만한 곳”이라고 말했다.

자신을 ‘간호사’라고 밝힌 한 네티즌은 “간호대 다니면서 느꼈지만 의사들은 정말 대단하다”며 “의사는 정말 아무나 되는게 아니란 생각을 했다”고 털어놨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