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성대·울산의대 "의학전문대학원 가야하나"
[ 2006년 01월 16일 21시 23분 ]
교육인적자원부가 ‘의•치학전문대학원 체제 정착 추진계획’을 발표한 16일, 전환 시기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성대의대는 다소 여유있는 모습을 보였다.
성대의대 박문양 행정실장은 “지난해 말 전체교수회의에서 결정한대로 의학전문대학원으로 전환은 할 것이지만 아직 구체적인 시기는 논의되지 않았다”며 “실시한다면 2009학년도부터가 되지 않을까 짐작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 실장은 덧붙여 “교육부에서 전환 시기를 촉박하게 요구하고 있지 않은 만큼 여유를 갖고 전환 시기를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성대의대는 현재 의학전문대학원 전환 시기 및 구체적인 체제 등을 전체교수회의를 소집해 결정할지 대학 본부 차원에서 결정할지 여부를 고려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11월 말 성대의대는 의학전문대학원 전환을 최종 결정했다. 그러나 현재까지 전환 시기 및 체제 등이 구체적으로 논의되지 않은 것으로 비춰볼 때 당장 2007년도부터 의학전문대학원으로 전환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또 다른 성대의대 관계자는 “전환만 결정되고 이후 상황은 거의 진행된 것이 없다”며 “구정 이후에나 구체적인 회의가 있을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울산의대는 교육부의 계획 발표 이후, 여러 대학의 전환 여부가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에도 의학전문대학원으로 전환하지 않는다는 기존 입장을 고수한다고 밝혔다.
울산의대 관계자는 “의학전문대학원으로 전환하지 않는다는 결정 이후 이와 관련된 회의가 진행된 것이 없다”며 “현재까지는 전환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울산의대 관계자는 “조만간 의학전문대학원에 대한 회의가 열릴 것”이라고 밝혀 의학전문대학원 전환에 대한 가능성을 열어두었다.
이근주기자 gjlee@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