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생보사, 병원 장해감정서 해석 '제각각'
[ 2006년 01월 17일 01시 42분 ]
교보, 삼성 등 대형 생명보험사들이 보험금지급사유 발생시 갖가지 이유로 생명보험금을 일방적으로 삭감 지급하는 경우가 최근 크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생보사들은 계약자의 과거치료 경력 등 약점을 이용, 보험금액을 놓고 흥정을 벌이는 일이 빈번히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보험소비자연맹(회장 유비룡)은 일부 대형 생보사들이 동일 질병, 동일사안 임에도 보험금지급 심사결과가 제각각으로 지급보험금액이 큰 경우, 약관해석을 계약자에게 불리하게 자의적으로 해석, 보험금 지급액을 낮추려 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연맹에 따르면 생보사는 환자를 치료하고 진단한 대학병원 장해감정서를 부정, 환자를 보지도 않은 보험사 자문의사가 필름과 챠트 등의 의료기록만으로 판단한 의견에 따라 보험사 자의대로 판정을 내리고 있다.
또 이를 승복하지 않고 민원을 제기하면 채무부존재 소송을 제기하여 피해자에게 정신적·경제적으로 이중의 피해를 주고 있다는 것.
채무부존재확인소송은 “보험사가 보험금 지급채무가 없다”는 확인을 법원의 판단을 구하는 소송.
연맹은 채무부존재확인소송은 보험사가 법률적, 경제적 약자인 피해자를 강자의 입장에서 억압할 수 있기 때문에 보험금을 삭감하거나 합의 종용하는 수단으로 적극 활용되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로 보험사의 채무부존재확인 소송은 현재 월평균 50여건 정도 발생하며, 지난 2002년 72건, 2003년 105건, 2004년 140여건이 발생, 매년 30~40%씩 급증하고 있는 실정이다.
연맹 관계자는 “금융감독원에 민원을 제기해 보험금을 지급하라는 결정을 받았음에도 이를 거부, 채무부존재확인 소송으로 몰아감으로써 사고를 당해 고통을 받는 가입자에게 정신적 경제적인 이중의 고통을 주는 행위는 즉시 중단돼야 할 것”이라며 “약관에 따른 정당한 보험금을 신속히 지급해야 한다”고 말했다.
백성주기자 paeksj@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