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대표 차중근)은 최근 장충동 서울클럽에서 ‘2006 유한 가족회사 신년 교례회’를 가졌다.
차중근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는 유한양행이 창립 80주년을 맞는 뜻 깊은 해로, 유한재단 및 학원, 가족회사 모두의 도약과 번영이 이뤄지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참석자들은 각 사별 임원 소개와 함께 만찬을 나누며 2006년 한해도 서로간의 우의와 협력관계를 돈독히 해나가도록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2006 유한 가족회사 신년교례회’에는 유한양행 관계자들과 유한재단 한배호 이사장, 유한킴벌리 문국현 사장, 한국얀센 박제화 사장, 유한화학, 유한크로락스, 유한메디카, 한국와이어스 등 가족회사 임원 60여 명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