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30일fri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바이로메드, 심혈관질환 치료유전자 특허
[ 2006년 01월 22일 12시 02분 ]
유전자 치료제 전문기업 바이로메드는 자사의 심혈관질환 치료유전자가 싱가포르 특허를 취득했다고 최근 공시를 통해 밝혔다.

바이로메드(대표 김선영)가 이번에 취득한 특허는 높은 효율로 간세포 성장인자의 2가지 이형체를 동시에 발현, 혈관 신생을 유도하는 유전자다.

회사에 따르면 이는 관상동맥질환(심근경색, 협심증등)을 치료하는 데 기존 혈관 신생 유전자 보다 탁월한 효과를 나타내며, 현재 치료제 형태로 이연제약과 베이징 노슬랜드 바이오텍(Beijing Northland Biotech)에 라이센싱 계약이 체결돼 있다.

바이로메드는 올해 한국에서 관상동맥질환, 중국과 미국에서는 말초동맥질환을 대상으로 동시 임상시험을 진행할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향후 다국적 제약사에 라이센싱할 경우 미국 시장만 약 1조원 가량에 이르는 심혈관질환 유전자치료제 시장의 상당 부분을 점유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기대했다.
조우영기자 cwy@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