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산병원(병원장 박건춘)는 최근 아산생명과학연구소 지하 1층 로비에서 생체재료 및 생체역학연구실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번 개소식을 계기로 서울아산병원에서는 생체재료 및 생체역학연구에 있어 공학적, 생물학적, 임상적인 연구가 통합적으로 가능하게 됐다.
특히 정형외과에서 많이 사용하고 있는 기존 PMMA(유기성 골 시멘트)의 단점을 극복할 수 있는 무기성 골 시멘트의 개발과 임상적용을 위한 본격적인 연구가 활발히 이뤄질 전망이다.
한편 이번에 개소한 연구실에는 만능시험기, 전기로, 경조직 절단 및 연삭기, 이미지 분석기 등의 장비가 대대적으로 설치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