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의사회(회장 윤해영)는 최근 관내에 한 음식점에서 고문, 자문위원, 원로회원을 초청, 간담회 자리를 가졌다.
윤해영 회장은 이 자리에서 의료계의 현안과 각급 의사 단체의 임원선거에 대해 소상하게 설명하고 고문, 자문위원, 원로회원들의 조언을 구했다.
이에 대해 원로 의사들은 2월 총회에서 선출할 구의사회장에 대해서는 현 상임이사회의 뜻을 존중해 추대된 인사가 선출돼야 한다는 뜻을 전했다.
아울러 이들은 의협 회장선거에 적극 참여키로 했으며 옳은 인사에 대한 바른 정보를 신속히 회원들에게 알리기로 의견을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