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제약이 올해들어 스포츠 마케팅을 동한 브랜드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삼성제약은 최근 개최된 MBC권투 제33회 신인왕전에 스폰서로 참여, 대회 기간 동안 확실한 브랜드 광고를 진행했다.
광고 대상은 역매 가능한 제품들 가운데 가스명수, 쓸기담, 신제품 박탄씨500, 허브명수 등을 선정했다.
선정된 제품 브랜드명은 권투링 바닥과 선수 유니폼, 링삼각대, 라운드걸, 세컨복 등에 새겨져 경기 내내 MBC TV를 통해 집중 방영됐다.
삼성제약 관계자는 “권투경기 협찬이 제품 브랜드 홍보에 큰 효과를 나타냈다”며 “향후 브랜드 강화를 위해 스포츠 마케팅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