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안암병원(원장 김 린)은 최근 고객 소리함을 통해 선정된 1월 친절직원 4명에 대한 포상식을 가졌다.[사진]
친절직원 포상은 원내 ‘고객의 소리’를 통해 친절직원으로 추천받은 교직원 중 매월 4명을 선정해 포상하는 것으로, 1월 친절직원으로 가정의학과 이상현 전공의, 원무팀 김기찬 사원, 내과외래 지정림 간호사, 응급실 전체 간호사가 선정됐다.
김 린 병원장은 “앞으로 병원에 친절한 직원들이 가득해서, 이러한 포상이 필요없어질 때까지 모두 함께 노력할 것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