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식대, 적정수가 논란 앞서 質(질) 보장 선행"
[ 2006년 02월 02일 00시 19분 ]
이르면 오는 3월부터 건강보험환자에 대한 보장성 강화의 일환으로 입원환자에 대한 식대가 급여 전환될 예정인 가운데 대한영양사협회와 전국병원영양사회가 식사 단가를 두고 논란이 일고 있는 현 상황에 우려를 표명하고 나섰다.
실질적으로 환자의 영양상태를 책임지고 있는 이들 협회들은 오늘(2일) ‘병원 환자 식대 급여전환 방안에 대한 입장’ 긴급 성명을 발표해 관련 단체들의 충분한 의견수렴을 거친 제도 마련을 촉구했다.
협회는 이 날 성명에서 “환자식사의 급여화는 의료적, 치료적 측면에서 논의가 진행돼야 한다”며 “최소한 현재 제공되고 있는 환자식사의 수준이 저하되지 않도록 제도가 마련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환자가 처한 질병의 상태에 적합한 식사 및 영양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영양 분야의 질 관리가 선행돼야 하며, 이를 위해 우리 실정에 맞는 합리적인 수가 체계를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협회는 “전문가의 동의와 전문성이 인정되지 않는 환자식사의 급여제도가 결정되는 것을 분명히 반대하며, 충분한 의견수렴을 통해 제도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성명에 따르면 병원식사는 의사의 진단과 처방에 따라 전문영양사에 의해 계획, 관리된 식사로 단순히 맛에 대한 충족과 필요한 영양 제공뿐 아니라 식사 자체가 치료의 직접적인 수단이 되는 치료의 일환이다.
이에 협회는 식대 급여 전환 관련 제도 마련을 위한 논의 과정에서 환자의 치료와 건강을 향상시키기 위한 노력과 적정한 질 보장을 위한 방안 마련보다는 식사 단가에만 중점을 두고 논쟁을 하는 작금의 상황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했다.
덧붙여 이번 사안이 병원급식 목적과 치료식의 질적보장 측면에서 논의돼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심희정기자 shj@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