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보건소 건강증진센터는 올 초부터 매주 화ㆍ목요일 오후 경로당 노인들을 대상으로 ‘노인정 한방교실’을 운영 중[사진]이다.
지난해 지역내 의료취약지역 노인들을 대상으로 한방진료를 실시한 건강증진센터는 올해에는 의료서비스 수혜지역을 넓혀 한의사 및 의사 등 4명 2개 진료반을 편성, 매주 노인들의 건강을 관리하고 있다.
특히 진료반은 올 연말까지 15개 모범경로당을 순회하며 노인들을 대상으로 뇌졸중예방교육을 실시하고, 만성질환자 관리, 노인기의 영양관리 및 질환별 영양상담, 구강관리 등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