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목동병원은 3일부터 14일까지 우즈베키스탄의 우르겐치 의과대학 및 인근지역에서 진료와 선교, 특강 등의 해외의료봉사를 진행한다.
이번 의료봉사단은 성주명(내과) 단장을 비롯, 정구영(응급의학과) 교수, 김형래(생화학) 교수, 김한수(이비인후과) 등 교수진 3명과 전문의, 약사, 간호사와 학생 등 22명으로 구성됐다.
해외의료선교단은 봉사활동에 앞서 지난 1일 이대목동병원 별관 8층 회의실에서 우르겐치-이화의료봉사단 발대식을 가졌다.[사진]
이 날 발대식에는 서현숙 목동병원장과 이화의대 한운섭 학장이 참석해 우즈베키스탄으로 떠나는 의료봉사단을 격려했다.
이대목동병원은 17년째 해외의료선교 봉사활동을 진행해 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