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政, 의료기관 간판명칭 규제 대폭 개선 검토
[ 2006년 02월 02일 21시 34분 ]
복지부가 의료기관의 간판규제를 대폭 완화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고, 의협 병협 등 관련단체들로부터 의견을 수렴 인 것으로 확인됐다.
2일 복지부에 따르면 그동안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던 민원 다발사항들에 대한 개선책 일환으로 의료기관 간판 뿐만 아니라, 진단서 서식 통일, 그리고 진료기록부 사본 발급절차 개선 등을 검토하고 있다.
이와관련, 부 관계자는 "아직 확정된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전제하고 "그동안 꾸준히 제기된 민원사항을 시대상황에 맞게 개선시켜 나가기 위해 관련 단체로부터 의견을 들어보고 있는 중"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복지부의 기본적 규제완화 방향은 의료기관 간판의 경우, 그동안 너무 경직되게 규제되어 왔다고 판단, 시대흐름에 맞춰 많은 부분을 허용하는 쪽으로 기본가닥을 잡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예를들어 클리닉이라는 용어도 그동안에는 유권해석을 통해 요양기관 명칭에 사용할 수 없도록 규제해 왔으나, 현실적으로는 많이 사용되고 있다는 점을 감안 제한적으로 사용을 허용하는 방안을 고려중이다.
간판의 요양기관명칭 크기와 같은 사이즈로 클리닉이란 용어를 사용할 수는 없지만, 글자크기를 줄여서 사용할 수는 있도록 하는 방안이 검토대상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의사협회도 전문과목 등과의 구별을 위해 특정진료과목이나 질병명 및 신체기관의 명시적 표기는 반대하지만, 간판 외적인 곳, 즉 의료기관 내부 공간에는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해 줄 것을 건의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의협은 또 의료기관 명칭에 영문과 한자를 사용하는 것도 허용해 줄 것을 건의했다.
복지부는 또 대표적인 민원사항인 진단서 서식과 관련, 각종 진단서를 공통된 규격으로 발급하는 방안도 검토중이다.
현행 의료법상 각종 진단서 중 공통된 양식의 진단서는 사망진단서, 출생증명서, 사산·사태증명서 등 세 가지 뿐이다.
이에 환자들은 병원마다 제각각인 진단서 양식과 발급수수료에 많은 불만을 표출하고 있는 상황이다. 복지부도 이에대한 개선책 마련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는 것이다.
의협은 서식 통일에는 찬성하지만, 그 내용만큼은 의사의 자유로운 의학적 판단에 따라 작성돼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복지부는 진료기록 사본 발급절차에 대한 개선책 마련도 필요한 시점이라고 인식하고 있다.
의료기관에서 진료기록 사본을 발급 받으려고 할 때 의사의 의학적 판단이 필요한 경우는 의사와 상담한 후 진찰료를 납부하고 사본을 발급해 주는 병원들이 있다.
환자나 보호자 입장에서는 진찰받는 것도 아니고, 단순히 진료기록만을 열람하려는 것 뿐인데 진찰료를 납부해야 한다는 데 이의를 제기하며, 불만을 표출하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진료기록 사본 발급절차 개선방침에 병원협회도 아직은 큰 이의제기를 하지 않고 있다.
병협 관계자는 "진료기록 사본 발급절차나 진단서 서식에 대한 민원이 다발적이라는 데에는 문제의식을 같이하고 있다"며 "이 사안들에 대한 개선방침에는 원칙적으로 반대하지 않는다"고 분명히 했다.
하지만 그는 "회원 병원들을 대상으로 정확히 현황파악 조사를 실시해 본 후 우리의 입장을 공식 밝힐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박재붕기자 parkjb@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