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국내사 자존심 LG "제네릭 시장 뛰어든다"
[ 2006년 02월 03일 21시 39분 ]
그동안 신약 개발에 전사적 역량을 쏟아 부었던 LG생명과학이 수익성 개선을 위해 제네릭 사업에 뛰어 들었다.
3일 업계에 따르면 LG생명과학은 최근 회사 연구소에 핵심 연구원 20여명으로 구성된 개량신약 개발부를 출범 시켰다.
BG(Brand Generic)라고 명명된 제네릭사업 그룹을 통해 LG생명과학은 수익성 높은 개량신약 개발에 전력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특히 개량신약 개발부는 올해 회사 전체 연구개발비의 20%가량을 배정받아 순환기질환 치료제를 중심으로 신제품 개발을 진행할 계획이다.
창사 이래 줄곧 신약개발 전문기업을 표방해온 LG생명과학이 전담조직까지 신설하면서 개량신약 개발에 새로 뛰어든 것은 국내 제약사의 현실을 잘 반증하는 것이라고 업계는 분석했다.
실제 LG생명과학은 지난해에만 매출액의 24%를 R&D에 쏟아붓는 등 막대한 투자를 기울여 왔으나 경영성적은 적자를 기록하는 등 경영상 압박을 받아왔다.
매출액 대비 24% 투자는 세계적 제약기업과 비교해도 높은 편에 속하는 수준이다. 국내 10대 제약사의 평균 R&D 투자 비율은 6.1%에 불과하다(2004년).
또한 LG생명과학은 2005년 2130억원의 매출을 기록, 전년대비 다소 감소했으며 9억원의 적자를 기록하면서 매출 신장의 활로를 찾아야 했다.
때문에 LG생명과학으로서는 신약개발 의지를 달성하기 위해 비교적 단기간에 효용 가치가 높은 제네릭 사업을 택할 수 밖에 없었던 것.
LG생명과학 관계자는 “적자는 볼 수 없다”면서 “수익성 개선을 위해 제네릭 사업을 시작하지만 선택과 집중을 분명히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몇 개 품목을 제한적으로 생산할 것이며 전문 제네릭 회사처럼 모든 품목을 생산하진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