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할인마트에서는 왜 응급피임약 안파나"
[ 2006년 02월 05일 10시 56분 ]
세계 최대 유통업체인 미국의 월마트가 매장에서 응급 피임약을 팔지 않는다는 이유로 인근 주민들로부터 고소 당했다.
5일 미국 언론에 따르면 메사츠세츠주에 사는 20~30대 여성 3명은 집 근처 월마트에서 응급피임약인 '모닝 애프터 필'을 사려다 실패하자 월마트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이들은 월마트가 의약품 코너에서 모닝 애프터 필을 판매하지 않고 있는데 이는 주의 소비자 보호법을 위반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상급 법원에 낸 소장에서 법원이 메사추세츠주 내 48개 월마트 의약품 코너에서 이 약을 판매하도록 강제 명령을 내릴 것을 요구했다.
이들은 소장에서 월마트측이 자신들에게 각각 25달러씩의 소송료와 변호사 비용을 대라고 요구하기도 했다.
그러나 월마트는 법 규정상 응급 피임약을 매장 내에서 팔아야 할 의무가 없기 때문에 자체 판단에 따라 이 약을 판매하지 않고 있다고 해명했다.
월마트 측은 "모닝 애프터 필이 일반약이 아닐 뿐만 아니라 공동체가 일상적으로 필요로 하는 약이 아니기 때문에 판매하지 않는다는 기업 정책을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주 법무장관이나 약품 관련 당국에 공식적으로 규정에 대한 설명을 요청한 뒤 어느 한 쪽이라도 판매를 하라고 지시하면 그 지시를 준수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응급 피임약은 수정란의 자궁내막 착상을 막는 피임약으로,성관계 후 72시간내에 복용하면 임신을 예방할 수 있다.
성관계후 아침에 주로 먹는다고 해서 '모닝 애프터 필'로도 불리며 국내에서는 '노레보'라는 이름으로 판매되고 있다.
이 피임약의 효과는 80% 정도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약은 성폭행 등으로 인한 원치 않는 임신을 예방할 수 있다는 이유로 환영을 받는 한편,낙태 반대론자들로부터는 또 다른 형태의 낙태를 조장한다는 이유로 비난을 받고 있기도 하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