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드름, 허리디스크, 충치를 앓고 있는 소년소녀 가장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관련 병원이 무료 치료에 나선다.
한국경제TV ‘WOW메디컬센터’와 네이버는 2006년 공동으로 이 같은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WOW메디컬센터’와 네이버는 2006년 어려운 이웃에게 무상으로 의료치료를 해주는 ‘희망건강 프로젝트-사랑을 나누면 건강해집니다’를 진행한다.
이번 달은 ‘여드름•허리디스크•충치 프로젝트’로 초이스피부과, 아름다운나라피부과, 참진한의원(여드름), 연세사랑병원(허리디스크), 미소드림치과, 뿌리샘치과, 김현종치과, CDC어린이치과, 화이투스(충치)가 참여한다.
병원들은 희망건강카페(http://cafe.naver.com/medicalove) 등을 통해 사연이 채택된 네티즌에게 아토피 및 충치 치료, 인공관절수술 등을 실시한다.
이 프로젝트는 매주 토요일 케이블 방송 한국경제TV를 통해 방송되며 네이버 VOD 서비스를 통해서도 접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