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단국대병원, 64채널 CT등 최신장비 도입
[ 2006년 02월 09일 02시 36분 ]
단국대병원(병원장 이영석)이 중부지역에서 처음으로 64채널 CT와 함께 MRI 장비를 도입, 본격적인 의료장비의 업그레이드에 나섰다.
이 같은 장비도입은 기존에 사용하던 CT를 북한 ‘평양의료협력센터’에 기증함에 따른 것.
9일 병원에 따르면 이번에 도입한 CT는 환자의 몸을 바늘로 찌르거나 절개하지 않고 빠른 시간 내에 보다 정확하고 선명한 영상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특히 심장질환 검사에서 뛰어난 성능을 발휘, 기존의 혈관조영술을 하지 않고도 CT 검사 중 심장이 단 5~6번 뛰는 동안 검사를 끝낼 수 있으며, 5초 이내에 관상동맥 질환, 심근 및 심장기능 검사 등도 가능하다.
또한 그동안 힘들게 검사를 시행하던 위내시경 검사나 대장 내시경 검사도 CT 촬영만으로 가능하게 되어 내시경의 고통과 불안에서 벗어나 편안하게 검사를 받을 수 있게 됐다.
CT에 이어 도입한 MRI 장비는 최근 출시된 HDTV처럼 초고화질의 영상을 제공하는 것이 큰 특징이다.
이 장비는 동시에 최대 16군데에서 환자의 신호를 얻어 영상화하기 때문에 기존의 MRI에 비해 뛰어난 고화질의 영상을 제공하여 진단의 정확도를 높여줄 뿐만 아니라 검사시간도 약 30% 줄어들게 되어 기존의 장시간의 검사를 피할 수 있어 환자에게 큰 편의를 제공할 수 있다.
단국대병원 이영석 병원장은 “앞으로 양질의 진료와 함께 우수한 기종의 의료장비를 지속적으로 도입하여 더욱 정확한 검사로 질병의 진단과 치료를 향상시켜 환자의 만족도를 높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백성주기자 paeksj@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