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도 전·후기 전공의 모집이 마감된 가운데 결원이 발생한 진료과목에 대한 추가모집이 오는 14일부터 일제히 시작된다.
11일 대한병원협회(회장 유태전)에 따르면 이번 추가모집 인원은 레지던트가 259명, 인턴 72명 등으로 역대 추가모집 사상 최대 인원을 선발한다.
레지던트 모집 병원은 서울대병원 외과(3명), 서울아산병원 병리과(1명) 및 응급의학과(1명), 고대구로병원 흉부외과(1명), 산부인과(2명), 고대안암병원 소아과(1명), 외과(2명), 흉부외과(1명), 산부인과(4명) 등이다.
또 가톨릭중앙의료원 흉부외과(5명), 산부인과(11명), 연세대영동세브란스병원 흉부외과(2명), 병리과(1명), 경희대병원 외과(1명), 흉부외과(2명), 산부인과(2명), 방사선종양학과(1명), 한양대병원 산부인과(5명), 소아과(1명), 흉부외과(1명) 등이다.
인턴 모집 병원은 동강병원 11명, 남광병원 10명, 포항성모 7명, 부천대성 5명, 서울위생 5명 등 총 72명이다.
이번 추가모집은 14일부터 17일까지 원서교부 및 접수가 시행되며, 필기시험은 지난해 12월 18일 치른 시험 성적으로 갈음된다.(인턴의 경우 의사국시전환성적으로 갈음)
오는 21일 수련병원별 면접(실기)을 거쳐 22일 최종 합격자가 발표된다.
올 전공의 모집의 전·후기 합격자는 지원할 수 없으며 지원자 및 합격자 보고양식은 병협 홈페이지 부서별 업무 중 병원 신임평가센터 공지사항에서 다운로드해 사용하면 된다.
[자료실]2006년도 전공의 추가모집 정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