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의협-56개 병원, 학대아동 보호에 앞장
[ 2006년 02월 16일 02시 36분 ]
전국 56개 병원과 대한의사협회 국민의학지식향상위원회는 아동학대의 심각성을 지적하며 병원 내 학대아동보호팀을 구성, 학대아동 치료 및 예방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대한의사협회(이하 의협)은 16일 ‘병원 내 학대아동보호팀 워크샵’을 개최, 아동학대의 실상을 공론화시키며 학대아동보호팀을 구성한 병원들에게 현판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에 학대아동보호팀을 신설한 병원은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강원대병원, 건양대병원 등 12곳이다.
이로써 현재 병원 내 학대아동보호팀을 구성한 병원은 삼성서울병원, 서울대병원, 서울아산병원, 연세의료원, 아주대병원 등 총 56개로 늘어났다.
이 날 워크샵에서는 아동학대 예방 및 치료 지침서 활용과 학대아동보호팀 역할 재정립 등이 논의됐다.
의협 관계자는 “시설종사자, 사회복지전담공무원, 교사 등 아동학대 신고의무자 중 의료인의 신고율은 2001년~2004년 2%대로 최하위”라며 “의료인을 비롯 일반인들에게 아동학대예방과 치료를 알리고 정기적인 교육을 통해 학대아동보호팀 운영을 활성화시켜 아동학대를 방지해나가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중앙아동학대예방센터의 전국아동학대현황보고서에 따르면 아동학대 건수는 2001년 2606건에서 2002년 2946건으로 증가했고 특히 2003년 3536건에서 2004년 4880건으로 38%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아동학대 신고의무자의 신고율은 2003년 29.1%에서 27.6%로 감소했다.
아주대병원 학대아동팀 관계자는 “폐쇄된 공간에서 은밀하게 이뤄지고 있는 아동학대는 발견하기가 쉽지 않다”며 “그런 만큼 아동 주변에 있는 교사나 의료인 등 신고의무자의 주의 깊은 관심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이근주기자 gjlee@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