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복수면허자, 양·한방 진료 허용 '재쟁점화'
[ 2006년 02월 17일 02시 38분 ]
최근 동서의학회 소속 양·한방 복수면허자 일부가 한의사의 현대 의료기기 사용을 제한해야 한다는 탄원서를 법원에 제출한 가운데 이들 복수면허자에 대한 양·한방 진료허용 여부가 재쟁점화 될 것으로 보인다.
이는 지난 7일 동서의학회 소속 복수면허자 일부가 한의사의 현대 의료기기 사용을 제한해야 한다는 탄원서를 법원에 제출하면서 다시 쟁점으로 떠오르게 된 것.
실제 동서의학회는 이 문제와 관련 학회 차원에서 입장 표명을 자제해왔으나 일부 소속 회원들의 탄원서 제출을 계기로 회원들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의견 수렴에 들어간 상태이다.
학회는 기존 한의사의 현대 의료기기 사용 허용 여부에 대해 회원 내부간 찬·반 입장이 갈려 입장 표명을 자제했다.
이번 탄원서 제출을 계기로 본격적인 의견 표명에 나선다는 입장이다. 그러나 정치적인 차원의 대응보다는 학술적 차원의 대응에 무게중심으로 두겠다는 것.
동서의학회 관계자는 “정치적 대응을 하겠다는 것이 아닌만큼 중립적인 입장에서 객관적 의견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의료계 일각에서는 이같은 대응이 재촉발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는 시각도 있다.
지난해 복수면허자들이 양쪽 진료를 할 수 있도록 헌법소원을 제기했을 때 의협은 입장을 제시하지 않았으나, 한의협은 “반대한다”는 입장을 개진했기 때문.
특히 한의협이 복수면허자의 양쪽 진료 허용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담은 의견서에 수정을 가하고, 동서의학회가 한의사 CT사용에 긍정적인 의견서를 법원에 제출하는 빅딜 의혹도 나오고 있다.
그러나 한의협측은 "협회는 우선적으로 회원들의 권익을 위해 존재해야 하는 것이며 딜은 있을 수 없다”며 의혹을 일축했다.
의협은 한의사 CT사용 허용 문제에 대해 일관되게 반대 입장을 견지해오고 있다.
의협 관계자는 “한의사 CT 사용 허용 여부는 국민 건강을 위협할 수 있는 심각한 문제”라며 “향후에도 반대 입장에는 어떠한 변화도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개인적인 입장이라는 전제로 한의협측 인사은 복수면허자의 양한방 진료 허용에 동감을 나타낸 반면, 의협쪽 인사는 의견 표명을 유보했다.
한의협 관계자는 이와 관련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환자 진료에 보탬이 되기위해 2개의 면허증을 획득한 만큼 인정해주는 것이 합당한 듯 싶다”고 조심스럽게 생각을 밝혔다.
의협 관계자는 이에 대해 “장기적인 관점에서 의료일원화가 필요하다고 본다”면서 “그러나 양한방 복수면허자 문제는 법원이 알아서 판단할 문제”라고 말했다.
이상훈기자 shlee@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