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성모병원은 최근 서울 성북구 장위동에 위치한 의료법인 온누리병원(이사장 이필순)과 협력병원 협약식[사진]을 가졌다.
온누리병원은 2005년 12월에 개원했으며 200병상 규모로 내과를 비롯 정형외과, 재활의학과, 신경외과, 소아과, 가정의학과의 6개 전문진료과목이 개설됐으며 선진국형 재활전문, 노인요양병원으로 평가받아 왔다.
성모병원 관계자는 “이번 체결을 통해 성북구에 위치한 유일한 협력병원으로서 성북구 거주 환자 진료 의뢰 및 전원이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날 협력체결을 통해 온누리병원 이필순 이사장과 성모병원 의료협력센터 전해명 소장은 향후 진료, 교육, 연구에 관한 양 병원의 협력 방안에 관한 폭넓은 의견을 나누는 기회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