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민간보험, 최소지급률 의무화등 보완 시급"
[ 2006년 02월 21일 02시 55분 ]
최근 뜨거운 감자로 급부상하고 있는 민간의료보험 상품과 관련, 최소지급율 의무화를 비롯 상품의 획기적인 표준화를 통해 소비자의 실질적 선택권을 강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즉, 자동차보험과 같은 상품의 표준화로 인해 상품간 비교정보를 제공함으로써 합리적인 구매결정과 가격경쟁으로 소비자의 편익을 증대시켜야 한다는 지적이다.
충북대의대 이진석 교수는 오늘(21일) 강기정 의원의 주최로 국회에서 열리는 ‘민간의료보험의 바람직한 발전방안모색을 위한 공청회’에서 주제발표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이 교수는 상품 표준화의 외국 사례로 미국 65세 이상 노인과 장애인을 위한 공보험인 메디케어에 대한 보충형 민간의료보험의 표준화 및 뉴질랜드, 독일, 네덜란드의 고위험군과 노인을 대상으로 한 보험상품 표준화, 호주와 미국 등 민간의료보험의 최소급여기준 설정 등을 들었다.
이 교수는 “민간의료보험의 사회적 책임성 제고를 위해서는 고위험군을 배제하고 건강한 사람들을 선택적으로 가입시키는 위험선택과 정당한 근거 없이 다수의 질병을 급여 대상에서 제외해 보험의 본질적인 목적을 근본적으로 훼손시켜서는 안된다”고 주장했다.
이 교수는 이를 방지하기 위해 외국과 같은 최소지급율 의무화, 의무급여의 규정, 선택적 탈퇴 방지 등의 사례를 꼽았다.
이와 함께 이 교수는 보험업법의 개정으로 오는 6월경 본격적으로 출시될 예정인 실손형 민간의료보험상품 출시에 대한 문제점도 제기했다.
현재 재정경제부는 이를 핵심 상품으로 내세워 의료산업화의 일환으로 ‘민간의료보험 활성화’를 강력히 추진하고 있으며, 시민사회단체에서는 이를 강력히 반발하는 등 첨예한 시각차를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
이 교수는 “실손형 민간의료보험은 법정본인부담금, 선택진료비, 상급병실료 차액의 상당 부분을 실비로 보장하는 것으로 설계돼 있어, 공보험과의 갈등관계를 형성시키는 한편, 공보험의 공백을 보완하거나 혁신, 고급서비스를 충족시키는 기능이 미비한 문제점을 발생시킨다”고 지적했다.
그는 “2005년 현재, 민간보험의 보험료 수입이 8~10조원에 이르지만, 이 재원이 신의료기술 개발과 고급의료 소비 촉진에는 별 기여를 하고 있지 못한 상황이며 이는 향후 실손형 민간보험이 활성화된 이후에도 지속될 전망”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실손형 민간보험의 보장 영역이 법정본인부담과 선택진료비, 상급병실료 차액을 중심으로 구성돼 있기 때문에 이 같은 결과를 초래한다고 분석했다.
심희정기자 shj@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