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30일fri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대웅제약, 올메텍 신화 'One more time!'
[ 2006년 02월 21일 09시 59분 ]
대웅제약이 출시 1년 만에 200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성공신화를 이룩한 고혈압치료제 ‘올메텍’의 업그레이드 제품을 선보이며 또 한 번의 신화창조에 나섰다.

대웅제약(대표 윤재승)은 지난 20일 국내 고혈압 관련 전문의를 초청, 올메텍 발매 1주년 기념 및 올메텍 플러스 발매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서울의대 순환기내과 오병희 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된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올메텍의 특징과 병용요법 효과 등이 자세히 소개됐다.

연자로 나선 한림의대 한규록 교수는 “올메텍에 이뇨제를 병용 유여 후 고혈압 환자의 혈압강하 효과를 측정한 결과 83.2%의 환자에서 효과를 보였다”고 말해 올메텍 플러스의 가능성을 예고했다.

연세의대 하종원 교수 “ARB는 단독 투여로도 강압효과가 우수하지만 특히 이뇨제와 병합할 때 강압효과가 현저히 증강된다”고 강조했다.

또한 하 교수는 유토피아 연구를 인용, ARB와 이뇨제의 병용시 심혈관계 질환의 유병율과 사망률이 크게 감소한다고 소개했다.

한편 올메텍은 작년 2월 발매 이후 탁월한 혈압강하 효과와 약물 상호작용 최소화, 우수한 안전성과 내약성으로 발매 5개월 만에 클리닉(ARB제제 중)에서 가장 많이 처방되며 첫해 약 20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올 초 출시된 ‘올메텍 플러스’는 기존 올메텍에 이뇨제인 하이드로클로로치아지드(hydrochlorothiazide)를 추가, 혈압 강하효과가 최고 30%이상 증가한 복합제형 고혈압치료제이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