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심기 불편한 일성신약 "물러서지 않겠다" 강경
[ 2006년 02월 21일 21시 39분 ]
회사측의 저배당 정책에 딴지를 걸고 있는 소액주주에 대해 일성신약이 강경책으로 대응할 것을 천명하고 나서 귀추가 주목된다.
일성신약 고위 관계자는 21일 데일리메디와의 전화통화에서 “400원 현금배당에 대한 회사 방침을 고수할 것”이라며 “회사로써는 정면으로 대응할 수 밖에 없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실제 경영에 참여하고 있는 대주주들의 경우 현금 배당률이 높을수록 많은 이익을 챙길 수 있지만 회사를 위해 유보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어느 주주가 배당을 적게 받고 싶겠냐”며 “배당금을 높게 책정하지 않은 이유는 회사 경영을 위한 대주주들의 의지”라고 덧붙였다.
일성제약 측은 저배당 정책에 맞서 신문 광고를 내고 주주협의회의 결성을 제안한 표영식 씨에 대해 상당히 불쾌한 반응을 나타냈다.
회사 관계자는 “표 씨는 일전에도 타 제약회사 액면분할 등을 통해 재미를 본 인물”이라며 “일성신약에 순수한 뜻으로 투자한게 아니다”라고 피력했다.
회사측은 표 씨가 주장하는 ‘연락처를 뺀 주주명부 제공’과 관련, “사생활 보호 차원에서 주주들의 연락처를 공개할 수는 없다”고 못 박았다.
일성신약 관계자는 “금융감독원 등에 문의한 결과 주주 명단은 열람만 가능하다는 통보를 받았다”며 “표 씨가 무리한 요구를 하고 있는 것”이라고 토로했다.
한편 최근 신문 광고를 통해 일성신약의 저배당 정책에 반기를 들었던 표형식 씨는 오늘(21일)은 여의도역 사거리에서 '소액주주의 정당한 요구를 무시하는 이사진은 각성하라'는 내용의 피켓 시위를 벌였다.
표 씨는 “회사에서 연락처를 뺀 주주명부를 주는 바람에 주주들에게 연락하는 방법으로 신문에 광고를 낸 데 이어 이번에는 투자자들이 가장 많은 여의도에 직접 나오게 됐다”고 말했다.
피킷에는 순이익 281억원(자본금 133억원)에 배당 400원은 너무 적다는 내용이 적혀 있었다.
표 씨는 일단 이번 주총에서 경영진이 상정한 감사선임 안을 부결시킨다는 방침을 세우고 주주들의 지지를 당부하고 있어 오는 24일로 예정된 주총결과에 관심이 모아진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