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개원가, 홍보마인드 무장이 생존 관건"
[ 2006년 02월 21일 22시 09분 ]
병원이나 동네의원이 전문홍보과정을 이수한 코디테이터 및 영업실장을 채용하는 등 홍보 역량 키우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는 복지부의 의료광고 규제 대폭 완화 입장에 대형병원들이 막대한 자금력을 앞세워 공격적인 광고 및 마케팅을 전개할 경우 자금력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중소병원은 더욱 어려움에 처하게 될 것이라는 우려감 때문.
또 대형병원에 비해 상대적 열세에 있는 중소 병·의원들 이러한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적은 비용으로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는 홍보에 주목하고 아이디어와 역량개발에 적극 나서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중소 병원들의 홍보에 대한 관심은 홍보교육기관에서 뚜렷히 나타나고 있다.
한국PR전문가교육원은 최근 개설한 전문홍보 과정에서 모집정원 4명중 1명이 병원코디네이터, 병원 기획실 직원, 병원컨설팅회사 등 의료계 종사자라고 밝혔다.
또 병원관계자들의 호응 및 요청에 따라 의료전문 홍보과정을 따로 시행할 계획에 있으며, 홍보과정에 대한 문의 또한 최근 크게 증가했다는 것이 교육원 측의 설명이다.
실제로 강남 모 성형외과의 한 개원의는 “최근 홍보활동을 위해 홍보과정을 이수한 코디네이터와 영업실장을 채용해 고객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며 “이같은 활동은 환자증가 등의 병원매출로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전문가들도 대형병원 뿐만 아니라 중소 병의원도 이제는 홍보 및 트렌드를 변화로 준비를 갖춰 나가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
의료컨설팅 메디프렌드의 한 관계자는 “병원협회 집계에 따르면 최근 7년간 중소병원 10개중 1개꼴로 도산하고 있다”며 “이러한 상황에 의료시장 개방과 함께 선진 의료기술과 경영능력을 가진 외국 병원들이 경쟁에 뛰어들 예정으로 병원들의 생존 경쟁은 날로 치열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그는 “의료광고 규제 완화와 함께 빚어질 광고 및 마케팅 역량에 있어서 빈익빈 부익부 현상을 극복할 수 있는 대안으로 적극적인 홍보활동이 가장 효과적일 것”이라고 말했다.
계명대 광고홍보학과 고명환 교수는 최근 강연에서 “한의사나 치과의사들은 말빠르게 움직인다. 병의원도 환자를 기다릴 것이 아니라 전략적인 광고마케팅을 펼쳐야 한다”며 병원도 전문경영을 위해 트렌드 변화를 시도해야 한다고 밝혔다.
고 교수는 검색엔진 사이트를 예로 '감기', '소아과' 를 키워드로 입력하면 한의원이 광고되는 현 상황을 보여주면서 이는 상담건수 및 환자수 증가로 이어지고 있음을 설명했다.
이어 그는 “무분별한 광고에 앞서 병원경영에 문제가 되는 것을 먼저 파악하고 이를 개선해야한다”며 “중소 병원도 이제 트렌드 변화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백성주기자 paeksj@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