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요추부 협착증 환자가 급격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이 분야의 전문의가 모여 함께 집필한 책이 출간 돼 관심을 모은다.
대한요추부척추관협착증 연구회는 최근 ‘요추부 협착증의 진단과 치료’라는 책을 출간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책의 특정 질환인 요추관 협착증에 대한 병태, 생리, 진단 및 치료 등을 신경외과, 정형외과, 재활의학과 교수가 함께 기술하고 있다.
때문에 진료과를 초월한 질환 치료 연구자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대한요추부척추관협착증 연구회는 오는 24일 오후 6시 코엑스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요추부 협착증의 진단과 치료’의 출판 기념회를 가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