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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약품, 퍼스트브랜드 상복 터졌다
[ 2006년 02월 23일 00시 52분 ]
동화약품(사장 윤길준)의 까스활명수, 후시딘, 판콜에이가 지난 22일 ‘200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사진]
전체 52개 퍼스트브랜드 중 동화약품은 단일부문으로는 최다품목인 3품목이 선정됐으며 특히 까스활명수는 3년 연속 퍼스트브랜드에 뽑혀 '골든 클래스'대열에 오르는 영예를 동시에 안았다.
동화약품의 까스활명수, 후시딘, 판콜에이가 '200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됨에 따라 각 제품들은 일등브랜드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회사측은 각 제품의 브랜드 이미지가 소비자의 인식속에 최고의 반열에 올라있으며 경쟁사에 비해 차별화되고 일관된 마케팅 전략이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인 결과라고 평가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각 제품의 신뢰도 향상으로 경쟁력 강화 및 수익 극대화 효과를 거둘 것”이라며 “약업계의 일반약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0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소비자의 사랑과 신뢰를 받는 브랜드 중에서 2006년 소비 생활에서 기대가치가 가장 높은 최고의 브랜드를 소비자들이 직접 조사에 참여해 선정하는 소비자 참여행사이다.
한국경제신문사와 한국소비자포럼 공동주관으로 83만여명 소비자의 직접 투표로 선호도와 만족도를 측정, 브랜드를 선정했으며 후보 브랜드 선정에는 공정성을 위해 브랜드별 매출액, 시장점유율, 시장지위 등에 대한 철저한 기초조사가 선행됐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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