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세종병원 분쟁, 보건노조 이어 민노총도 가세
[ 2006년 02월 27일 03시 28분 ]
최근 노사 내부 갈등 폭발로 내홍을 겪고 있는 세종병원이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져들면서 올해 보건의료노조의 행보도 가시밭길이 예고되고 있다.
갈수록 깊어지고 있는 세종병원 노사 대치에 보건의료노조(위원장 홍명옥)에 이어 조만간 민주노총까지 가세할 방침으로 정점에 이를 양상.
보건노조가 오늘(27일)부터 세종병원 장내투쟁을 강행키로 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주말은 최대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그 어느 때보다 노사간 대규모 정면 충돌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보건노조는 세종병원사태를 사회 쟁점화하기로 하고 내달 13일부터 15일까지 4차 총력투쟁에서는 민주노총까지 가세, 공동 행동에 나설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같은 계획은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부천 동서증권 연수원에서 보건노조가 2006년 제 9차 정기대의원대회를 개최하고, 4대 핵심 사업을 확정하는 자리에서 밝혀졌다.
특히 보건노조는 세종병원 노사분쟁과 관련해 “용역경비를 동원한 노조파괴 공작에 맞서 40일째 이어지고 있는 투쟁을 반드시 승리로 이끌어내겠다”는 강경 입장을 드러내고 3월 한 달 동안 집중 투쟁을 전개하기로 결의했다.
그러나 병원측이 기존의 입장을 고수하겠다는 것이 분명해지면서 시간이 흐를수록 갈등은 더욱 깊어져 가고 있다.
이에 보건노조는 기존의 중집 회의를 ‘세종병원 투쟁승리를 위한 중앙투쟁본부’로 전환, 중앙사무실을 임시로 세종병원지부 파업농성장으로 옮겨오는 등 물리적 충돌 가능성도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된다.
게다가 민주노총도 파업 투쟁에 가세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민주노총 김지희 부위원장은 “세종병원 사태를 더 이상 방치해서는 안 된다는 위기론이 힘을 얻고 있다”며 “만약 세종병원이 계속해서 노조를 탄압한다면 집중 타격투쟁을 전개, 반드시 응징할 것”이라고 경고해 병원, 노동계 안팎의 우려를 낳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핵심 쟁점을 둘러싼 노사간 입장은 여전히 평행선.
이로써 보건노조의 올 4대 핵심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파행으로 얼룩지고 있는 세종병원 사태가 ‘악재’로 작용할 지, 아닌지는 이번주 내에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보건노조는 이날 4대 핵심 사업으로 ▲현장조직 강화 ▲사용자단체 구성과 산별교섭 투쟁 강화 ▲의료산업화 저지와 무상의료 투쟁 전면화 ▲4만 조합원을 넘어 40만 중소영세 보건의료노동자를 위한 산별운동 주력 등을 내세웠다.
내달 13일부터 15일까지는 전국의 500여명 간부가 세종병원에 총집결, 전면투쟁을 전개할 계획이다.
이로써 세종병원 노사 관계 복원에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점쳐지고 있는 가운데 보건노조와 민주노총 결집으로 현 사태를 매듭지을 수 있을지에 촉각이 곤두서고 있다.
정숙경기자 jsk6931@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