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한국, 50년대 의료체계에서 못 벗어나"
[ 2006년 02월 27일 21시 46분 ]
현행 우리나라의 의료체계가 지난 1950년대 국민의료법 체계를 못 벗어나 21세기 의료수요와 건강보험 재정증가에 적절히 대처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지적됐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춘진 의원(열린우리당)은 오늘(28일) 국회에서 교육·사회·문화분야 대정부질문에 나와, 복지부 유시민 장관을 상대로 대체의학 활성화의 필요성을 촉구할 예정이다.
김춘진 의원은 질의에 앞서 미리 발표한 자료에서 "1950년대의 의료체계로는 21세기 의료수요와 건강보험재정 증가에 적절히 대처할 수 없다"며 대체의료 활성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 의원은 "산업구조와 생활패턴이 바뀌면서 감염성 질병에서 만성질환 질병으로
질병의 패턴도 변화하고 있다"며 "그러나 우리나라의 의료체계는 50년대 당시 국민의료법 체계를 큰 틀에서 벗어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미국, 일본, 유럽 등 해외 선진국을 예로들며 "이들 선진국에서는 이미 대체의료의 활성화를 통해 의료소비자의 선택권을 확대하고, 의료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자연의학중심의 저가의학인 대체의학 활성화를 통해 국가의 의료비부담을 줄이고, 나아가 국가가 나서서 현대과학 관점에서 대체의료의 안정성과 비용효과성을 규명하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다.
미국의 경우 미국 국립보건원(NIH) 산하에 국립대체보완의학센터(NCCAM)을 설치해
2004년도 예산만도 우리나라 식약청 예산과 맞먹는 1500억원을 지원했다.
아울러 이 국립대체보완의학센터는 얼마전 한국의 수지침 연구에 50만달러를 지원하기도 했다.
이에 김춘진 의원은 유시민 장관에게 우리나라 대체의료의 현주소를 묻고, 대체의학에 대한 국내현황 및 욕구 실태조사를 비롯 대체의료 해외현황 및 제도에 대한 연구용역을 조속히 착수할 용의가 있는지를 물었다.
박재붕기자 parkjb@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