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삼성병원은 오는 22일부터 5월10일까지 8주간에 걸쳐 ‘건강대학’ 과정을 개설한다.
이번 과정은 일회용 건강강좌 방식에서 벗어나 각 분야별 다빈도 질환에 대해 보다 체계적이고 포괄적인 내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혈액검사, 비만도 측정 등 기초 검사를 실시해 더욱 정확하게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강의 내용은 △3월22일 소화기계 질환(위, 간, 대장질환) 조용균 소화기내과 교수 △3월29일 순환기계 질환(고혈압, 심장질환 등) 김병진 순환기내과 교수 △4월5일 내분비계 질환(당뇨, 골다공증, 갑상선 질환 등) 이은정 내분비내과 교수 △4월12일 외과계 질환(유방암, 대장암 등) 박용래 외과 교수 △4월19일 신경외과계 질환(뇌출혈, 뇌경색 등) 양재영 신경외과 교수 △4월26일 정형외과계 질환(관절염, 허리디스크 등) 정화재 정형외과 교수 △5월3일 안과(백내장, 녹내장 등) 김준모 안과 교수∙이비이후과 질환(부비동염, 이명 등) 이상혁 이비인후과 교수 △5월10일 피부과(피부과에 흔한 질환 등) 박태호 피부과 교수∙정신과 질환 (우울증, 치매 등) 임세원 정신과 교수 등이다.
매주 수요일 2시~4시 강북삼성병원 신관 17층 대회의실에서 강좌가 진행되며 참가신청은 전화(02-2001-2779~81)이나 홈페이지를 통해 이뤄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