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가 사회복지시설 249곳에 대해 종합평가한 결과 25곳이 우수시설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보건복지부가 사회복지시설을 종류별(정신요양시설 55곳, 사회복귀시설 74곳, 부랑인복지시설 37곳, 장애인복지관 83곳)로 구분해 지난해 4월부터 12월까지 실시했으며 주요 평가 항목은 공통지표, 시설 및 환경, 조직운영 및 인사관리, 인권보호 및 서비스의 질, 지역사회관계 등이다.
평가 결과 우수시설은 정신요양시설이 9개소였으며 사회복귀시설과 부랑인복지시설이 각각 6곳, 장애인복지관이 4곳으로 나타났다.
복지부는 우수시설에 대해 사회복지의 날(9월 7일)에 정부포상을 하는 등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다.
*사회복지시설별 우수기관 정신요양시설(9곳)-강화정신요양원, 박애원, 빛고을정신요양원, 세광정신요양원, 소화정신요양원, 수양원, 인선정신요양원, 제주정신요양원, 천봉산요양원 사회복귀시설(6곳)-대구재활센터, 대성재활센터, 디딤터, 우리집1, 태화샘솟는집, 햇살한줌 부랑인복지시설(6곳)-늘푸른자활의집, 대구시립희망원, 성경원, 오순절평화의마을, 인애원, 희망원 장애인복지관(4곳)-경남장애인종합복지관, 남동장애인종합복지관, 대구장애인종하복지관, 제주도장애인종합복지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