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30일fri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서울대 백내장 대가 이진학교수→분당서울
[ 2006년 03월 03일 10시 27분 ]
국내에서 각막∙백내장 질환 최고 명의로 알려진 이진학 서울의대 안과 교수[사진]가 6일부터 분당서울대병원에서 첫 진료를 시작한다.

이진학 교수는 1972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 미국 Kresge Eye Institute 교환교수를 거쳐 2001년까지 서울대병원 안과과장을 지냈다.

또한 서울대병원 사회사업실장, 임상의학연구소장, 한국 외안부학회회장, 콘택트렌즈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대한안과학회 이사장으로 재임 중이다.

이 밖에도 이 교수는 올해의 의사평론가(1995), Topcon 안과학술상, 과학기술 우수논문상(2002) 등을 수상했으며 ‘백내장 명의’, ‘베스트닥터 안과 1위’, 명의 베스트 15’ 등에 선정돼 여러차례 언론의 조명을 받은 바 있다.

특히 현재 이진학 교수가 연구 중인 인공각막은 아직 완료 단계는 아니지만 세계 최고 수준인 것으로 알려져 다시 한 번 그의 명성을 확인케 하고 있다. 이 교수는 이에 대한 논문으로 1999년 미국백내장굴절수술학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현재 미국에서 특허를 받은 눈 안에서 신축력을 갖는 인공수정체를 개발 중인 이 교수는 “본원에서의 진료 및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 분당 지역주민들의 안질환 건강에 앞장서겠다”고 진료 소감을 밝혔다.
이근주기자 gjlee@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