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백신에 함유된 수은, 어린이 자폐질환 유발
[ 2006년 03월 05일 09시 25분 ]
어린이들의 예방 백신에 들어있는 수은성 물질이 자폐성 질환에 깊이 관여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마크 R. 게이어 의학 박사는 미국의사협회지(Journal of American Physicians and Surgeons) 10일자 최신호에 백신에 들어있는 수은 성분을 제거한 결과, 어린이들에게 나타나던 자폐 질환과 다른 신경 정신계 질환의 증가가 멈추거나 35%까지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실험은 정부 자료를 토대로 백신에서 수은성 물질을 제거하기 전과 후의 어린이 자폐 및 신경정신 질환의 변화 정도를 조사한 것이다.
미국의사협회 (Association of American Physicians and Surgeons)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의 경우 2003년 5월에 자폐아동의 숫자가 최고 800명을 넘어섰으나, 수은 물질을 제거한 백신이 투여되기 시작한 다음부터 620명으로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1000명이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는 2006년 초 예상치보다 35%나 감소한 수치이다.
의사협회지에 발표된 이번 논문은 2004년 미국의학연구소(Institute of Medicine)가 수은과 자폐성 질환의 관계도 밝히지 않고 백신이 안전하다고 발표한 사실에 정면 대치되는 연구결과다.
협회는 백신 보존제로 쓰이는 수은화합물 티모로살(Thimorosal)이 포함된 백신이 아이들에게 더 많이 투여될수록 신체내 수은이 계속 축적되며 그 양은 정부가 정한 독성 한도치를 넘어가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1989년까지 만 4세 이하 아동들은 소아마비, DPT(디프테리아,백일해,파상풍) , MMR(홍역, 볼거리, 풍진)의 3종 백신만이 요구됐으나, 1999년에는 생후 24개월 안에 접종을 해야하는 B형 간염 예방 백신을 포함하여 6세 이전까지 맞아야하는 백신의 수가 22개로 증가했다.
이러한 백신들은 수은 물질을 불가피하게 포함하고 있으며, 90년대에 거의 4000만에 이르는 어린이들이 수은 물질이 함유된 백신을 주사받은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
이처럼 백신 접종이 증가한 1989년에서 2003년 사이 어린이 자폐질환의 수는 급증했으며 최근에는 약 50만명의 미국 아이들이 자폐증상을 보이는 것으로 집계됐다.
1999년 미국소아과학회(American Academy of Pediatrics)와 미국 복지부의 권고로 거의 모든 백신에서 티모로살이 제거됐으나 당시에는 티모로살이 자폐에 영향을 준다는 논문이 발표되기 전이었다.
이번 논문의 저자인 데이빗 A 게이어와 마크 R 게이어 박사는 아직도 많은 독감예방 백신 등에 수은 물질이 들어있기 때문에 여전히 많은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고 경고했다.
나미경기자 mkna@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