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제약(대표 백승호)은 최근 우수한 혈관선택성과 합병증 예방효과를 갖는 고혈압치료제 ‘레니원정’을 출시했다.
회사에 따르면 염상레르카니디핀 성분의 ‘레니원정’은 혈관세포막에서 서서히 방출되므로 24시간 동안 안정적인 혈압조절이 가능하다.
또한 혈관선택성이 매우 높아 심장질환을 동반한 고혈압 환자에도 안심하고 투여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라고 회사측은 소개했다.
뿐만 아니라 다른 칼슘길항제 보다 다리부종, 두통, 안면홍조 등의 부작용이 적으며 신부전증, 고지혈증, 당뇨병 등 합병증에도 안전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