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노인수발보장제 앞두고 노인전문병원 '봇물'
[ 2006년 03월 06일 21시 42분 ]
바야흐로 노인전문병원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
전국의 주요 도시 의료기관이 노인전문의료센터 허브를 겨냥, 앞다투어 노인전문병원을 개원하면서 그야말로 '붐'을 일으키고 있는 양상이다.
특히 부산ㆍ경남지역에도 각종 노인성 질환을 전문적으로 치료하는 노인전문병원들이 개원을 눈앞에 두고 있어 그 대열에 속속 합류할 예정이다.
그 가운데 부산의료원
[사진]
이 '지역거점 중심병원에서 고령화 사회에 대비한 부산 최고 시립노인전문 제2병원'을 목표로 첫 삽을 들면서 지역 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 병원은 연제구 거제동 부산의료원내 지하 1층 지상4층 연면적 1494평의 규모에 198병상을 갖추고 노인환자 및 치매환자를 비롯 특화사업인 말기암 병동을 마련함으로써 부산 최고의 공공의료기관으로 거듭난다는 방침이다.
부산의료원측은 6일 "고령화 사회에 직면, 노인병원의 절대적 공급부족해소는 물론 앞으로 생겨날 노인병원에 대한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 것"이라면서 "전국 최고의 노인복지 허브병원으로 육성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해 의지를 다지고 있다.
아울러 부산시는 2007년, 2008년, 2010년에도 각각 200병상 규모의 노인전문 제3ㆍ4ㆍ5병원을 잇달아 설립, 시립 노인병원 병상을 1,000개로 늘릴 예정이다.
경남도내 노인병원도 모두 18곳으로 이중 도립 양산노인전문병원 등 6곳이 올 들어 문을 열었다.
또한 거창군립 노인전문병원, 도립 통영노인전문병원과 마산시립 노인전문병원 등 3개의 공립병원이 내년 말 개원할 계획이며 노인성 질환자 증가 추세에 맞춰 민간 노인병원 설립도 잇따르고 있다.
최근 복지부와 심평원에 따르면 노인전문병원은 2004년 12월말까지 116곳으로 2003년 871곳에서 2004년 970곳으로 무려 99곳이 증가했다. 이러한 양상은 2008년부터 도입되는 노인수발 보장제도와도 무관하지 않다는 게 중론.
그러나 아직은 노인전문 의료시설이 수요에 비해 턱없이 부족하고 병원비도 턱없이 비싸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차원의 지원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계속 제기되고 있다.
게다가 이례적인 노인전문병원 설립 붐에도 불구하고 신중한 전략 수립 없이 무턱대고 개원하는 것은 위험하다는 목소리는 점점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보건복지부 집계에 따르면 전국의 노인병원 병상 수는 1만2445개로 필요 병상 수(8만7410개)의 14% 수준으로 7만4965개나 부족하다.
전국노인병원협의회 관계자는 "1999년 10여 곳에 불과했던 노인병원이 120여 곳으로 늘었고 노인병동을 운영하는 종합병원까지 합하면 200여 곳에 달하지만 병상수는 아직 부족하다"고 꼬집었다.
특히 2007년부터 노인수발보장제도가 시행돼 간병비 등이 건강보험 적용을 받아 병원비 부담이 줄어들게 되면 수요는 더욱 늘어나 병상 부족난이 심화될 전망이다.
뿐만 아니라 중소규모의 병원을 폐업하는 것을 비롯 경매를 통해 폐교를 낙찰받거나 심지어는 호텔과 모텔, 유스호스텔을 리모델링 해 노인 병원으로 탈바꿈시키는 등의 기현상까지 벌어지고 있다.
이러한 현상이 발생하자 병원계에서는 조만간 경영에 허덕이는 노인병원들도 매물로 나올 것이라는 우려가 조심스럽게 나오고 있다.
정숙경기자 jsk6931@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