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세종병원 노사, 교섭재개 '갈등고리 끊나'
[ 2006년 03월 07일 05시 27분 ]
"강경대응으로만 치닫지 말고 교섭이 재개될 수 있도록 환경조성에 나서야 한다. 노사간 막판 쟁점을 (합의 가능한 선으로) 좁히고 교섭길을 열면 합의안 도출이 가능할 것이다"
이러한 주위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세종병원 노사는 오늘(7일)까지도 단 한 차례의 공식 교섭만을 진행한 채 이렇다할 성과없이 강경으로 치닫고 있다.
세종병원 노조 파업은 이날로써 무려 48일째.
세종병원 로비에서 9일째 농성투쟁에 가세하고 있는 보건의료노조(위원장 홍명옥)는오전 10시 농성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0일까지 마라톤 교섭을 통해 악순환의 고리를 끊자"고 피력했지만 전망은 불투명한 상황이다.
이날 보건노조는 “그 동안 수차례 면담과 교섭을 요구했지만 병원측은 여전히 탄압 행태를 감행하고 있다”며 “특히 지난 4일 어렵게 대화 분위기가 조성됐는데도 불구하고 하루 만에 농성장을 침탈, 상황을 원점으로 돌려 놓은 꼴이 됐다”고 강도높게 비난했다.
이에 “만약 병원측이 아무런 태도 변화 없이 면피용 교섭만을 진행한다면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전국 500여명의 노조원들이 집결, 세종병원 집중 투쟁을 전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난 4일 첫 대화의 물꼬를 튼 뒤 어제에 이어 오늘 오후 2시에도 노사 실무자간 면담이 진행될 예정에 있다.
보건노조측은 이사장과 대표 이사가 직접 교섭에 나와 사태를 해결하도록 압박할 예정이며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여론화 투쟁을 전개할 방침.
특히 홍명옥 위원장은 “7일부터 10일까지 마라톤 교섭을 통해 현 사태를 해결하자”면서 “서로 해결할 의지가 충분히 있다면 아무 전제 조건 없이 대화에 충실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날 노사 실무자간 면담에서 병원측이 4일간 진행될 집중 교섭 제안을 전면 수용한다면 보건노조 4차 집중투쟁을 백지화하겠다고 공언하기도.
아직 양측 모두 협상을 위한 구체적인 움직임은 없지만 노사 모두 대화채널을 열어놓고 있다고 말해 협상 재개 가능성이 아주 희박한 것은 아니라는 의미다.
그러나 되풀이되는 세종병원 노조 파업의 근본 원인이 노사의 강경 대응 때문으로 진단되고 있어 향후에도 "이번 파업은 악순환의 불씨를 남겨 놓고 끝날지 모른다"는 우려를 낳고 있다.
이번 사태 악화가 병원측과 노조의 동상이몽 속에서 나온 것이라는 분석도 있어 해결의 실마리는 더욱 풀기 어려울 것이라는 지적이다.
한편 세종병원 노조는 이날 ▲단체협약 위반 및 불이행 ▲노사협의회 근로자 위원 선출 부당 개입 ▲노조 활동 감시와 방해 등 불법 부당노동행위 근절도 촉구했다.
정숙경기자 jsk6931@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