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의료기관평가 문항 현실아닌 이상적"
[ 2006년 03월 07일 21시 34분 ]
지난해 10월 실시된 2005년 의료기관평가의 대상이었던 79개 수검병원 가운데 80%는 지난해 평가에서 전체 문항수가 너무 많았다는 문제점을 지적했다.
또 전체의 65%인 49개 병원은 현실수준에 비해 평가도구 및 체계가 너무 이상적이었다고 평했다.
최근 대한병원협회(회장 유태전)가 지난해 평가를 받은 500~260병상 규모의 병원 79개소를 대상으로 전자우편 방법을 통해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이 같은 응답이 나왔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수검병원 대부분은 평가 준비단계에서 평균 2개월전에 평가지침서를 수령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이들의 70% 이상은 최소한 6개월전에 지침서 수령을 희망한다고 답했다.
평가준비와 관련해서는 조사항목별 점수 배정방식에 대해 40%의 수검병원에서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다고 답했으며, 평가내용과 절차 및 평가기준과 방법에 대해서도 20%에 해당하는 대상병원들이 이해하지 못한 것으로 집계됐다.
하지만 대다수 수검병원은 의사 및 간호사, 약사 등으로 구성된 평가요원 평가에 대해서는 후한 점수를 줬다.
1개반 10명으로 구성된 평가요원들이 전문성을 갖췄다는 응답이 거의 대부분을 차지했으며, 요원들의 조사방식의 일관성 및 조사태도의 객관성과 공정성, 조사태도의 예의성과 공정성에서도 90% 이상의 만족도를 보였다
또 환자면담 부분은 40%의 수검병원에서 적당했다고 응답한 반면, 52%의 병원은 면담 환자수가 많았다고 지적했다. 또 환자선정 및 조사방법에서 50%의 기관이 어려웠다고 답했다.
환자면담이 어려운 이유로는 면담에 대한 환자의 동의를 받기가 어려웠다는 응답이 51%, 내원환자가 적어 환자수 확보의 문제 혹은 환자의 시간을 조사시점에 맞추기가 어려웠다는 답이 각각 30% 이상을 차지했다.
아울러 수검기관들은 향후 의료기관 평가체계에서 개선돼야 할 사항으로 74%(복수응답)가 시설, 인력기준을 줄이고 의학적 적정성을 평가하는 지표들이 추가돼야 한다고 희망했다.
또 64%의 병원이 평가방법의 신뢰성과 타당성을 높여야 한다고 답했으며, 35%가 의료기관의 질 개선을 지원하는 상담서비스와 교육서비스의 추가, 23%가 불시평가를 통한 상시적인 운영체계 평가를 희망한다고 응답했다.
한편, 2005년 의료기관평가 결과는 의료기관평가위원회의 79개 수검병원의 결과 분석이 끝나는 대로 지난 평가와 마찬가지로 오는 4월경 발표될 예정이다.
심희정기자 shj@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