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서울시醫, 회장 선거 직선제 재추진 '주목'
[ 2006년 03월 08일 00시 55분 ]
현재 대의원들이 회장을 선출하는 간선제 방식을 취하고 있는 서울특별시의사회가 회원들의 투표로 회장을 뽑는 직선제를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7일 서울시의사회에 따르면 최근 전체 25개 구의사회 중 영등포구, 중랑구, 성동구 등 10개 구의사회에서 회장 선출 직선제 방식을 상정했다.
이에 따라 서울시의사회는 오는 25일 열리는 제60차 정기대의원총회에서 이 사안을 논의, 가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이번 총회에서 회장 선출의 직선제 방식이 채택될 경우 의협과 마찬가지로 서울시의사회 회원들은 직접 회장을 선출하게 된다.
단, 25일 총회에서 직선제로 결정되더라도 이번에 시행되는 제29대 회장 선거는 기존 간선제 방식으로 진행된다.
서울시의사회의 직선제 추진은 비단 이번 뿐만이 아니다.
의사회는 지난 2003년과 2004년 일부 구의사회의 요청으로 정기대의원총회에서 직선제 전환을 논의한 바 있다.
하지만 직선제 전환에 따른 진통을 우려한 다수의 대의원들이 반대 입장을 표명하면서 직선제 논의는 다음 기회를 기약해야만 했다.
의사협회와 약사회 등 유관단체들이 잇따라 직선제 방식을 채택하면서 서울시의사회 내부적으로도 전환 필요성에 대한 목소리가 제기돼 왔던 상황.
그러나 회비 납부에 따른 투표권 부여 등 논란의 소지가 많은 만큼 시기상조라는 의견도 만만치 않아 직선제 채택을 놓고 의견이 엇갈리고 있어 이번 총회에서 어떤 결과가 나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서울시의사회 관계자는 “올해는 10개 구에서 직선제 추진을 요청한 만큼 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아지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하지만 아직도 회원들의 의견이 분분하기 때문에 직선제 전환에 대한 예측은 어렵다”고 덧붙였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