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韓 "의료계는 주적" 서릿발 공격
[ 2006년 03월 10일 21시 19분 ]
작년 한해 동안 의료계와 악화일로를 걸어온 한의계가 아직까지도 의료계에 대해 상당한 적대감을 갖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10일 대전 대덕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37대 한의협 회장 후보자 정책발표회는 엄종희, 김현수 두 후보자들의 對 의료계 투쟁의지 피력전에 가까운 분위기에서 진행됐다.
자정이 가까운 시간까지 계속된 발표회에서 두 후보는 의료계와 어떤 전략으로 투쟁을 전개해 나갈지에 대한 부분에 상당한 시간을 할애했다.
행사에 참석한 대의원들도 의료계와의 투쟁에 대한 질문을 던져, 이 문제가 상당한 관심을 방증했다.
기호 1번 엄종희 후보는 “의사들이 한의사의 생존권을 위협하고 있다”며 “이들과 싸워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엄 후보는 “이에는 이 눈에는 눈 전략으로 임할 것”이라고 결전의 의지를 밝힌 후 “그동안 싸우는 방법과 승리의 요령도 터득했기 때문에 두려울게 없다”고 자신감을 피력했다.
이어 “상대는 8만이고 우리는 1만6000명으로, 수적 열세에 있지만 이를 극복할 여러 방안을 갖고 있다”며 가장 중요한 전략으로 ‘우군 확보’를 꼽았다.
즉 국회의원과 정치인 등을 한의계의 우군으로 만들어 의료계 공세에 대응해 나가겠다는 복안이다.
엄종희 후보는 “정치세력과의 연대 강화를 통해 한의계의 힘을 키워야 한다”며 “이는 의료계의 비수를 꽂을 방책이기도 하다”고 강조했다.
지난해 對 의료계 투쟁에서 선봉에 섰던 기호 2번 김현수 후보은 이날 “가슴에 맺힌 한을 풀고 싶다”며 강한 어조로 투쟁의지를 밝혔다.
김 후보는 “의료계는 지금 불필요한 수술 등을 강요하며 국민을 시험대 위에 올려놓고 있다”며 “의료질서를 바로잡기 위해서라도 끝까지 투쟁해 나갈 것”이라고 피력했다.
이어 “의료계의 악의적인 한의학 공격은 레드오션에 빠져있는 한국의료의 경쟁 때문”이라며 “이 경쟁에서 조금이라도 밀리게 된다면 한의계는 생존의 위험에 빠지게 된다”고 덧붙였다.
김현수 후보는 또한 이 자리에서 올 초 한의협이 의사협회에 보낸 상생 제안 메시지에 대해 강한 불만을 제기했다.
그는 “자존심 상하게 왜 상생의 메시지를 보내냐”며 “최상의 방어인 공격을 위해 더욱 강한 힘을 기를 생각을 안하는 한의협을 이해할 수 없다”고 토로했다.
한편 이날 두 후보는 모두 의료계와 관련된 질문이 나올 때 마다 격양된 모습을 보였으며 특히 장동익 현 의협회장 후보를 여러차례 지목해 관심을 모았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