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일산병원은 ‘따뜻한 정이 넘치는 병원’, ‘활력있는 병원’이라는 주제로 교직원을 대상, 디지털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병원은 오는 15일까지 디지털 사진을 접수받아 우수작을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우수 작품은 병원1층 로비에 전시된다.
이번 공모전은 환자와 의료진의 따뜻한 인간애가 담긴 병원 내 진료현장 사진, 웃음이 담긴 직원 가족의 일상생활, 병원 내 활동 기록사진 등을 주제로 진행된다.
사진 심사는 이오봉 前 월간조선 사진부장이 맡는다.
한편, 병원은 1월에는 ‘산사를 찾아서’, 2월에는 ‘박영석 탐험대장의 히말라야 사진전’을 개최했다. 3월 말부터는 사찰음식 대표 연구가인 선재스님의 ‘음식이 성품을 만든다’ 강연회와 ‘사찰음식 사진전-봄’을 개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