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5일 개최되는 정기대의원총회에서 제29대 회장을 선출하는 서울시의사회는 이번 선거에 출마한 후보 3명에 대해 기호를 각각 배정했다.
16일 서울시의사회 선관위(위원장 박광수)에 따르면 15일까지 후보등록을 마감한 결과 문영목(고대의대, 정형외과), 경만호(가톨릭의대, 정형외과), 서윤석(경희의대, 외과)후보가 등록했다.
이후 김익수 의장, 박한성 회장, 선거관리위원회 박광수 위원장 및 선거관리 위원이 지켜보는 가운데 실시된 기호 추첨 결과, 기호 1번에 문영목 후보, 기호 2번에 경만호 후보, 기호 3번에 서윤석 후보로 결정됐다.
또 오는 25일(토) 제60차 정기대의원총회때 후보자 정견발표 시간은 7분 이내로 하기로 합의했다.
이에 오늘(16일)부터 공식적인 선거운동이 시작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