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가 새로운 형식의 의학정보 프로그램인 ‘김용만의 엑스레이’를 선보인다.
편안한 진행이 일품인 김용만이 진행하는 프로그램에는 조형기, 노홍철, 김지혜, 박준형, 전원주, 채연 등이 출연한다. 프로그램은 이들을 대상으로 대한민국 건강 리포트, 예상 수명 공개, 최종처방 등의 코너를 준비했다.
또한 생활관찰카메라, 120여 가지의 종합검진, 문진 등으로 출연자들의 잔여 수명을 계산해서 공개하고, 생명 연장 방법을 제시한다. 대학병원 각 과별 전문의가 함께해 출연자들의 질문에 답변한다.
특히 연예인 잉꼬부부로 소문난 박준형 김지혜 부부가 종합 검진에 앞서서 예상수명을 90세와 84세로 내놓고 결과를 지켜보는데 예상 밖 결과의 진단이 내려진다. 전원주, 채연 등의 결과도 공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