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30일fri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한국 야구, 19일 일본과 준결승서 재격돌
[ 2006년 03월 17일 08시 18분 ]
한국이 6전 전승에 무서운 기세로 준결승전에서 다시 한번 일본을 꺾는 파란을 연출한다.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전승을 기록하며 1조 1위를 연출한 반면에 일본은 기적같이 4강에 진출하고 미국과 멕시코는 4강 진출에 실패했다.

한국은 2라운드에서 멕시코, 미국, 일본을 차례로 꺾으면서 조 1위를 차지하며 전세계를 경악시켰지만, 일본은 멕시코가 미국을 꺾어주는 바람에 덕분에 4강행에 간신히 턱걸이했다.

일본은 멕시코와 미국전의 경기 결과에 따라 자신들이 준결승행에 오르게 된다면 다시 한번 한국과 좋은 승부를 벌이고 싶다는 소망을 결국 이루게 된것이다.

일본은 한 수 아래로 평가한 한국 야구의 내리 2연패를 당하며 설욕전을 벌일 예정이므로 선수단 전체가 이를 악물고 덤벼들 태세고, 한국은 2번의 승리가 결코 우연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려고 할 것이다.

한국과 일본의 결승행을 결정짓는 준결승 혈투는 19일 낮 12시(한국시간)에 박찬호의 홈구장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펼쳐진다.
문성대기자 newsis@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