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4대 대한의사협회 회장에 장동익 후보(기호 3번)가 당선됐다.
이에 의협 중앙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지제근)은 18일 새벽 3시40분 장동익 회장 당선자에게 당선증을 수여했다.
또한 그동안 한의계와 정면대결을 벌여 온 장동익 후보가 회장에 당선됨으로써 의료계의 對한방전쟁은 더욱 가열될 것으로 보인다.
제34대 회장선거는 총 유권자 3만4967명 중 1만8863명이 투표에 참여해 53.9%의 투표율을 기록했고, 이 가운데 유효투표수는 1만8451표, 무효가 412표였다.
장동익 당선자는 총 4039표를 획득해 득표율이 21.4%를 기록, 2위 김세곤 후보(3367표)를 672표차로 따돌렸다. 이어 3위는 주수호(2983표), 4위는 변영우(2821표), 5위 박한성(1790), 6위 김대헌(1743표), 7위 김방철(1145표), 8위 윤철수(563) 순으로 기록됐다.
아울러 박한성, 김대헌, 김방철, 윤철수 후보 등 4명은 득표율이 10%에도 못미쳐 기탁금 1000만원도 돌려받지 못하게 됐다.
[새벽 2시25분-⑥: 제34대 의협회장 장동익 당선] 제34대 대한의사협회장에 장동익 후보가 당선됐다.
장동익 후보는 새벽 2시25분 현재 개표율이 99%를 기록중인 가운데 4008표를 얻어 득표율 21.9%로 1위를 확정졌다.
2위는 3339표를 얻은 김세곤 후보, 3위는 2950표를 얻은 주수호 후보다.
1위 장동익 당선자와 2위 김세곤 후보간의 표차는 669표차다.
이어 4위 변영우 후보가 15.2%, 5위 박한성 9.7%, 6위 김대헌 9.4%, 7위 김방철 6.1%, 8위 윤철수 3.0% 를 각각 기록했다.
[새벽 1시25분-⑤ : 개표율 86% 장동익 당선 유력] 4차 개표결과 개표율 86%를 기록중인 가운에 장동익 후보가 3375표를 획득, 득표율 21.2%로 당선이 유력하다.
2위는 변영우 후보에서 김세곤 후보로 바뀌어, 김세곤 후보의 총 득표수는 2833표(17.8%)를 기록했다.
장동익 후보와 김세곤 후보간의 표차는 542표로 3.4%P 차이를 보이고 있다. 4차 개표결과는 전체 투표수 1만8627표 중 1만6000표가 개표된 상황의 결과다.
이 가운데에는 무효표 152표가 포함되어 있다.
3위는 주수호 후보가 2580표로 16.2%를 기록, 변영우 후보(2558표)를 근소한 차이로 역전시켰다.
5위는 박한성 후보로 1523표를 획득해 9.6%를 기록중이며, 이어 김대헌 9.5%, 김방철 6.1%, 윤철수 3.1%의 득표율을 기록중이다.
[밤 0시10분-④ : 개표율 64.4% 장동익 1위] 3차 투표함 개표 결과, 개표율 64.4%를 기록중인 가운데 여전히 장동익 후보가 1위를 고수하고 있다.
장 후보의 득표수는 2510표로 전체 1만1929표중 21.0%를 기록했다. 2위는 변영우 후보로 2096표를 획득 17.5%를 기록중이며, 3위 김세곤 후보는 2047표(17.1%)를 얻었다.
4위 주수호 후보는 1836표(15.3%)를 기록중이며, 5위 김대헌 후보(1256표, 10.5%), 6위 박한성 후보(1059표, 8.8%), 7위 김방철 후보(740표, 6.2%), 8위 윤철수 후보(385표, 3.2%) 순이다.
1위 장동익 후보와 2위 변영우 후보간의 득표차는 개표율 42.9% 때보다 1.8%P 더 늘어 현재는 4.5%P 차이가 나고 있다.
[밤 10시50분-③: 2차 개표결과 장동익 1위] 총 투표함 11개중 4개 투표함을 개표해 개표율이 42.9%를 기록 중인 가운데 기호 3번 장동익 후보가 1위를 고수하고 있다.
장동익 후보는 1, 2차 개표결과, 총 1712표를 획득해 1위 자리를 고수하고 있으며, 2위는 변영우 후보로 1491표, 3위는 김세곤 후보로 1316표를 획득했다.
주수호 후보는 1194표로 1차 개표시 3위였으나, 4위로 밀려났다.
5위는 김대헌 후보로 755표, 6위 박한성 706표, 7위 김방철 523표, 8위 윤철수 263표를 각각 획득했다.
각 후보별 득표율은 장동익 후보가 21.5%로 가장 높고, 2위 변영우 후보는 18.7%, 3위 김세곤 후보는 16.5%를, 4위 주수호 후보는 15.0%를 기록중이다.
이에따라 1위를 달리고 있는 장동익 후보와 2위 변영우 후보간의 득표율은 2.8%를 차를 보이고 있다.
또 5위 김대헌 후보의 득표율은 9.4%, 6위 박한성 8.8%, 7위 김방철 6.5%, 8위 윤철수 3.3%를 각각 기록중이다.
[오후 9시30분-②: 1차 개표결과 장동익 후보 1위] 투표함 총 11개 중 2개 투표함을 개표한 결과 장동익 후보(기호 3번)가 1위를 기록했다.
선관위가 총 11개의 투표함 중 1차로 2개 투표함(각각 2000표)을 개표한 결과, 장동익 후보가 845표로 1위를 차지했고, 변영우 후보(기호 5번)가 778표로 2위, 주수호 후보(기호 1번)가 605표로 3위를 기록했다.
이어 김세곤 후보(기호 4번)가 598표로 4위, 김대헌 후보(기호 2번)가 427표로 5위, 박한성 후보(기호 8번) 341표로 6위, 김방철 후보(기호 6번)가 248표로 7위, 그리고 윤철후 후보(기호 7번)가 140표로 8위를 차지했다.
1위를 기록중인 장동익 후보의 득표율은 21.2%, 변영우 후보는 19.5%, 주수호 후보는 15.1%의 득표율을 기록중인 것이다.
선관위를 이 같은 방법으로 앞으로 5차에 걸친 투표를 더 진행하게 된다.
[17일 오후 7시-①: 잠정투표율 53.3% 기록] 제34대 대한의사협회 회장선거 투표결과, 총 유권자 3만4967명 중 1만8627명이 투표에 참여해 53.3%의 투표율을 기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대한의사협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지제근)가 17일 저녁 6시까지 용산우체국에 배달된 투표용지를 집계한 결과, 34대 회장선거의 총 투표자수는 1만8627명이라고 밝혔다.
이같은 투표율 53.3%는 지난번 33대 회장선거의 투표율 43.79%보다 약 10%P가 높아진 것이다.
투표자수도 지난 33대의 1만4347명보다 4280여명이 늘어난 1만8627명이 참여했다.
한편 선관위는 우편투표 접수가 마감됨에 따라 저녁 7시25분부터 중앙선관위원 및 개표위원 그리고 참관인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협 동아홀에서 개표식에 들어갔다.
개표방식은 22명씩으로 구성된 두 팀의 개표부에서 총 11개의 투표함을 개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투표결과는 18일 새벽 1~2시경 나올 것으로 보인다. |